![]() |
| 1일 충북 청주시 상당구 수동에서 청주아리울봉사단(회장 최충진 청주시의원.앞쪽 왼쪽 두 번째)이 김안과, 모태안여성병원, 유로센터비뇨기과, 조앤황이비인후과, 참조은치과병원 등으로 구성된 의료공동체 ’씨제마‘ 회원들과 함께 생활이 어려운 5가구에 연탄 2000장을 배달하는 봉사를 했다.(사진제공=청주아리울봉사단) |
충북 청주시의회 최충진 의원이 회장을 맡고 있는 청주아리울봉사단이 1일 청주시 상당구 수동에서 연탄배달 봉사를 했다.
봉사단원들은 이날 새벽부터 김안과, 모태안여성병원, 유로센터비뇨기과, 조앤황이비인후과, 참조은치과병원 등으로 구성된 의료공동체 ’씨제마‘ 회원들과 함께 이곳 생활이 어려운 5가구에 연탄 2000장을 배달했다.
이 연탄은 봉사단이 자체적으로 구입한 것이다.
청주아리울봉사단은 이날부터 내년 2월까지 연탄배달을 지속할 예정이다.
아울러 생태하천 정비사업, 어려운 이웃돕기 등 사회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 봉사단은 ‘청주의 아름다운 우리 울타리’란 뜻을 담고 있는데 회원 100여명이 소외된 이웃을 돌보고 소하천 자연정화 활동을 펼치는 등 명칭에 걸맞게 청주의 아름다운 울타리를 만들며 살기 좋은 청주를 만드는데 앞장서고 있다.
최 회장은 “날씨가 갑자기 쌀쌀해지면서 어려운 이웃들이 추위로 고생할까 걱정이 앞선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사는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