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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오전 대전시청 남문광장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전시지회(지회장 안기호) 주관으로 권선택 대전시장과 김인식 대전시의회 의장, 설동호 교육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을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김일환 기자 |
소외된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하기 위한 ‘희망2016 나눔 캠페인’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이 1일 대전시청 남문광장에서 진행됐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전시지회(지회장 안기호)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권선택 대전시장을 비롯한 김인식 시의회의장 등 주요 관계인사, 자원봉사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희망2016 나눔 캠페인’은 ‘나의 기부, 가장 착한 선물’이라는 주제로 12월부터 오는 2016년 1월까지 2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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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오전 대전시청 남문광장에서 개최된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 행사에서 권선택 대전시장이 성금을 기탁한 지역기업 대표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권선택 대전시장, 정대식 금성백조 부사장, 김호 금성백조 사장, 이인구 계룡건설 회장, 이승찬 계룡건설 사장, 오상영 KEB하나은행 충청사업본부 대표, 안기호 사회복지공동모금 회장./아시아뉴스통신=김일환 기자 |
이번 캠페인 기간 동안 모금목표액은 46억8000만원으로 지난해 모금액(45억6500만원)대비 2.5% 증가한 것으로 모금액 및 모금현황은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시민들의 성금 기부는 언론기관이나 각 가정에 전달되는 지로용지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사랑의 계좌 등을 통해서 참여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