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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30일부터 1일까지 이틀 동안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 교내 개신문화관에서 2016학년도 정시 수험생 및 학부모 초청 입시설명회를 연 가운데 참석한 고교생들이 대학 소개 등 설명을 듣고 있다.(사진제공=충북대학교) |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는 지난달 30일부터 1일까지 이틀 동안 교내 개신문화관에서 2016학년도 정시 수험생 및 학부모 초청 입시설명회를 열었다.
이번 입시설명회는 수험생과 학부모, 교사에게 충북대의 정시 입학전형과 단과대학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고등학교 교육 정상화 및 지역 학교들과의 연계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서는 충북대에 대한 설명과 정시 전형에 대한 안내, 단과대학 소개에 이어 충북대 댄스동아리 SIVA의 경쾌한 공연이 이어졌다.
윤여표 총장은 “충북대는 학생들의 꿈을 이룰 수 있는 준비의 장이다. 대한민국의 중심이 되는 창의적인 인재들이 우리 대학에서 자신의 꿈에 더욱 가까워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며 “무엇보다 자신이 원하는 꿈을 이룰 수 있는 학과를 선택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인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설명회에 참석한 한 학생은 “대학생활의 꽃인 동아리 활동이 기대된다. 대학생 언니, 오빠들도 직접 보고 대학 캠퍼스를 걸어보니 벌써 대학생이 된 기분이 든다”며 “수능이 끝난 후에 어떤 학과를 지원할 지 고민이 됐는데 이번 설명회를 통해 어떤 방법으로 지원하는 것이 유리한 지 알게 됐다”고 전했다.
설명회에는 운호고, 청석고, 대성고, 오송고 등 충북지역의 고등학교 11개교가 참여했으며 2000여명의 수험생과 학부모, 교사가 방문했다.
충북대 정시 원서접수는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