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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정충용 신한은행 충북본부장(왼쪽)과 성영용 충북적십자사 회장이 충북적십자사 3층 회의실에서 ‘2015 은행사랑나눔네트워크’ 전달식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충북적십자사) |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는 1일 지사 3층 회의실에서 신한은행 충북본부와 ‘2015 은행사랑나눔네트워크’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성영용 한적 충북 회장, 조남현 사무처장, 정충용 신한은행 충북본부장, 권영복 부부장이 참석했다.
충북적십자사는 전국은행연합회희로부터 3600만원의 후원을 받아 도내 취약계층 861세대와 장앵인복지시설 2곳(예심하우스. 베데스타의집)에 쌀(10kg)과 생활용품세트(치약, 샴푸, 린스 등), 농촌사랑상품권을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