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자료사진.(사진제공=티엔씨에셋) |
10억을 가지고 있어 은행에 예치한다고 했을 때, 한 달에 거둘 수 있는 이자 수익이 얼마나 될까? 고작해야 월 30만원이다. 30만 원이 어디냐고 생각하기에는 10억을 모으기 위해 드는 수고와 노력, 높은 물가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이를 다시 생각하면 설령 10억을 자산으로 가지고 있더라도 은행만 믿고 있어서야 안정적인 노후가 어려울 수도 있다는 얘기다.
때문에 많은 전문가들이 ‘저금리 시대 재테크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입을 모은다. 하지만 막상 투자를 하려고 해봐도 부동산은 모인 종잣돈이 많지 않고, 주식이나 펀드는 주변의 실패사례가 많아 선뜻 도전하기는 부담이 된다. 그렇다고 하나하나 부딪히며 몸으로 배워 재테크 노하우를 쌓자니 원금 손실은 물론 시간과 노력이 아깝다.
이럴 때 도움을 얻을 수 있는 곳이 바로 개인의 소액 재테크를 대상으로 자문 및 운용을 돕는 투자자문사다. 하지만 여기에도 주의가 필요하다. 금융감독원의 최근 발표결과에 따르면 국내 전업 투자자문사들의 당기 순이익이 전 분기에 비해 크게 하락했고, 170개 투자자문사 중 101개사가 적자를 기록하고 있어 투자자문사의 건전성을 면밀히 살펴봐야 한다.
대구 지역 투자자문사인 T&C에셋의 펀드 매니저는 “단기간 고수익을 내세우며 현혹하는 투자자문회사는 피해야 하고, 회사만의 투자 기준을 가지고 전략적으로 접근하는 회사를 선택해야 한다. 가능하면 운용 인력과 주요 인력의 경력 등도 확인할 수 있다면 좋다. 성과 측면이나 건실한 재무 구조를 갖췄는지 등도 확인해볼 요소다”라고 말했다.
투자자와 주주, 임직원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는 회사를 만드는 것이 목표인 T&C에셋에서는 주식일임형, 해외 주식 일임형 등의 상품을 운용하고 있다. 운용 과정을 살펴보면, 먼저 투자 대상 종목군 선별을 위한 계량적 필터링 과정을 거쳐 500종목 이내 1차 선발한다. 이후 촘촘히 훑어내는 작업을 하게 되는데, 일반인이 직접 정보를 얻고 분석하기 어려운 부분인 기업탐방, 장기 재무제표 분석, 정량적/정성적 분석, 투자테마 연구 등을 실시한다.
이후 시총 비중, 이익 모멘텀 분석 등을 통한 유망 종목을 선정하고, 자산 운용화에서 전략적 자산배분비율 결정한 뒤 40개 내외의 종목만 투자 가능 바스켓에 편입시킨다. 그런 뒤에야 개별 펀드 성격을 고려해 운용역이 종목 선정 및 실전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게 된다.
투자자는 분기별 실적 확인을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가격 변동에 따른 포트폴리오 조정도 받아볼 수 있으며 수익률과 리스크 관리에 대해서도 고민할 필요가 없다.
무엇보다 만기까지 기다리지 않아도, 월마다 원금과 확정 수익률의 이자를 매달 받아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일반 저축금리보다 몇 배 이상 높은 확정 수익률을 보장받을 수 있으며, 중도에 해지를 하더라도 약간의 수수료만 내면 원금을 돌려받을 수 있는 ‘원금 보장제’로 운용해 투자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이것이 가능한 이유는 T&C에셋 만의 역발상 투자에 있다. 실제로 T&C에셋에서는 14년 6월부터 15년 9월까지, 기간 내 연 310% 수탁고 증가율을 보이며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T&C에셋 관계자는 “확연히 눈에 띄는 주도주를 따라가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여러 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해 새로운 시각에서 시장을 바라본 뒤 투자를 하는 것은 아무나 할 수 없다”면서, “차별화된 운용 전략을 통해, 개인 투자로 얻을 수 있는 기대치보다 높은 초과수익을 달성해 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대구 수성구에 위치한 자문형 랩 어카운트 T&C Aseet(티엔씨에셋)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tncasset.co.kr) 및 전화(053-766-0028)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