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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송도대림) |
부산 송도 앞바다의 조망을 둔 송도 최초 프리미엄 대단지 ‘부산송도지역주택조합’ 아파트가 12월 11일 홍보관을 오픈한다. 부산시 서구 암남동 419번지 일원에 들어설 예정인 부산송도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지하 4층, 지상 30층, 1345세대로 이뤄진 매머드급 아파트로 59㎡세대, 84㎡세대 등 인기 있는 중소형 평형대 중심으로 공급 예정이다.
지난 11월 4일 대림산업(주)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오픈 이후 본격적으로 조합원을 모집하는 부산송도지역주택조합은 송도 앞바다를 품은 도심 속 리조트같은 아파트로 입소문이 돌면서 벌써부터 주목받고 있다.
앞서 언급한대로, 매일매일 휴양지에 온 듯한 탁월한 바다조망은 이곳만의 특장점이다. 고급리조트를 연상시키는 힐링 라이프를 즐기면서도 대도시의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는 점이 매력적인데, 부산송도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차로 단지 5분거리에 자갈치시장, 남포동, 광복동 국제시장, 고신대의료원, 롯데백화점 등 생활 편의시설이 풍부하다.
송도해수욕장, 송림공원, 암남공원이 어우러진 풍수지리상 배산임수의 천혜의 자연환경에, 남항대교∼부산항대교∼광안대교∼경부고속도로로 연결되며 서부산과 동부산을 잇는 사통팔달의 교통여건도 매우 훌륭하다. 향후 천마터널(2016년예정), 경전철 송도선(예정), 도시재창조사업 등도 추진중이라 미래가치도 높다.
무엇보다 부산송도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송도의 가장 큰 프리미엄 대단지 아파트를 공급함에도 불구하고 분양가격이 매우 저렴하다는 점이다.
조합관계자는 “실제, 주변 아파트 시세대비 10~15% 정도 저렴하게 공급한다. 30평 기준으로 보면 약 4∼5천정도 저렴한 셈이다. 이는 조합원이 사업주체이기 때문에 가능한 얘기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재개발사업보다 사업기간이 단축되고 시행사의 불필요한 수익 등 각종 비용을 절감함으로 인해 일반분양아파트에 비해 저렴하게 공급할 수 있는 장점때문에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 사이에서 인기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부산 송도 지역의 가장 큰 대단지아파트, 송도 앞바다의 특급 조망권과 인근 아파트 시세대비 저렴한 분양가 등이 입소문나면서 향후 프리미엄 가치가 더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시공능력 국내 TOP10에 속하는 1군 시공사인 대림산업(주)가 업무협약을 체결하였고, 설립인가 신청 요건(조합원 50%이상 모집, 토지계약 등)이 충족되어 있어 오는 12월 30일 설립인가를 신청할 예정으로 안정적이고 빠른 사업추진이 진행되고 있다. 아시아신탁의 자금 위탁관리 및 조합 미설립시 납부금액 전액 환불 보장제를 실시하는 등 안정적이고 투명하게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부산송도지역주택조합 아파트의 조합원 가입 조건은, 부산·경남·울산 6개월 이상 거주자 가운데 무주택 세대주거나 전용면적 85㎡ 이하 주택 1채를 소유한 세대주일 경우 가능하다.
아파트 홍보관은 부산 공동어시장 맞은편 남부민동 662번지에 오는 12월 11일 오픈할 예정이고, 12월11일부터 19일까지 황금열쇠, 냉장고 증정 등 푸짐한 오픈 경품이벤트도 실시한다. 조합원 모집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051-464-9500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