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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핀스퀘어) |
노비스, 무스너클, 파라점퍼스, 맥케이지, 미스터엔미세스퍼 등 100만원이 넘는 고가의 패딩 시장이 뜨겁게 달아 오르고 있다.
그 시장의 중심에서 작지만 강한 강소기업 ‘핀스퀘어’를 만나볼 수 있다. 핀스퀘어 조대규 대표는 몇 해 전 3000만원으로 시작해 2년 만에 억대 쇼핑몰로 만들어서 화제가 된 주인공이다.
조 대표가 국내에서 프리미엄 패딩을 잘 알지 못하던 지난 2010년 100만원이 넘는 제품을 국내에 들여와 강남의 패션 피플들에게 판매를 시작하면서부터 빠르게 입소문이 나기 시작했다.
고가의 프리미엄 패딩 시장의 미래가 열릴 것을 알고 남들보다 빠르게 브랜드를 바잉하기 시작했던 것이다. 그렇게 입소문나기 시작해 지금은 겨울시즌마다 대박기록을 갱신하는 편집샵으로 거듭났다.
또한 대량구매를 통해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할 수 있는 유통라인을 구축해 노비스, 무스너클,파라점퍼스, 맥케이지, 미스터엔미세스퍼 등의 패딩을 저렴한 가격으로 한곳에서 편리하게 쇼핑 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때문에 강남에 위치한 핀스퀘어 매장은 패딩을 구매하려는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고 한다.
자세한 문의는 대표번호(02-3453-8856) 또는 웹사이트(www.pinsq.co.kr)를 통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