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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효문화뿌리축제 계속 오고 싶다"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박하늘기자 송고시간 2015-12-03 17:38

대전중구, 평가보고회 개최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3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축제추진위원과 축제관련 분야 전문가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 평가보고회 및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자리에서 제7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 평가연구용역을 수행한 충청문화관광산업연구소는 "이번 7회 축제에는 전국에서 찾은 방문객이 32만여 명에 이르며, 투자비 및 방문객 소비에 의한 경제적 파급효과가 308억여 원에 이른다"고 분석했다.


 이어 "축제기간중 방문객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계속 참여할 의향과 주변 사람들에게 추천할 의향이 있다'는 결과가 높게 나왔다"며 "문중참여 한마당과 문중 문화체험관, 문중퍼레이드 및 미션레이스 함께 달려孝, 효가족 캠프, 효 세족식이 만족도가 높게 나왔으며, ‘내 이름은 꽃입니다, 효서당 효초리’ 체험부스도 인기가 매우 높았다"고 평가했다.


 박용갑 청장은 "효문화뿌리축제는 세대간 소통을 통해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목적이 있다"며 "이러한 축제의 참뜻위에 다양한 축제 콘텐츠 접목과 전국민이 찾아봐야만 하는 인성교육의 장으로 승화시키면 대한민국 대표축제는 시나브로 찾아올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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