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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 해양공원 비경 찾기 사진콘테스트’에서 영예의 대상을 차지한 창원시 진해구 최재호씨 작품 ‘음지도 야경’.(사진제공=창원시설공단) |
경남 창원시설공단(이사장 김용철)은 3일 진해해양공원의 우수한 자연경관을 알리기 위해 개최한 ‘2015 해양공원 비경 찾기 사진콘테스트’ 시상식을 했다.
지난 10월19일부터 11월1일까지 14일 간 진행된 사진콘테스트에서는 모두 42점의 작품이 출품, 1차 심사에서 20점을 선정하고 사진전시를 통해 시민투표로 대상 등 수상작을 가렸다.
대상에는 창원시 진해구 최재호씨가 출품한 ‘음지도 야경’이 선정돼 상패와 20만원 상당의 전통시장 상품권을 받았다.
금상에는 이재준씨(세종시)의 ‘귀향’이, 은상에는 이재원씨(경기 용인시)의 ‘은빛 바다’가 선정됐고 동상에는 명서언씨(성산구)의 ‘봄’과 최준석씨(마산합포구)의 ‘우도의 밤 풍경’이 각각 선정됐다.
이밖에 입상자 15명에 대해서는 해양공원 무료입장 통합관람권 2매씩을, 1차 심사 탈락자 22명에게도 무료입장 통합관람권 1매씩을 증정했다.
창원시설공단은 진해해양공원 홈페이지에 응모작품을 게재하고 입상작은 다음해 솔라타워 ‘느린우체국’ 운영 시 관광엽서 이미지로 활용해 해양공원의 우수한 경관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