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일 해상 대형재난시 위기 능력을 높이기 위해 동해해양특수구조대가 출범했다.(사진제공=동해해양경비안전본부) |
동해해양경비안전본부는 2일 해상 대형재난시 위기 대응능력을 높이기 위해 동해해양특수구조대 발대식을 가졌다.
3일 동해해양경비안전본부에서 따르면 세월호 사고 이후 국민안전처 출범과 동시에 장관 소속기관으로 ‘중앙해양특수구조단’을 정식 직제화해 지난해 12월23일 창단했으며 동해해양특수구조대는 ‘중앙해양특수구조단(부산)’의 지리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동해시에 설치하게 됐다.
구조대는 3팀 21명으로 구성되며 청사는 동해해경서 함정복지관(880㎡)을 활용하고 훈련은 동해해경본부 특공대 훈련장을 공동으로 사용한다. 인력 및 장비는 지속적으로 증가 배치할 예정이다.
동해해양특수구조대에서 필요한 헬기는 우선적으로 동해해경본부 항공대 헬기를 활용하고 오는 2019년 중형헬기를 배치할 예정이다.
발대식에 참석한 이성호 국민안전처 차관은 “긴급출동 태세 유지, 신속한 초기대응, 국민에 대한 사명감과 희생정신을 바탕으로 바다에서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최일선의 조직이 돼 달라”고 말했다.
구조대는 3팀 21명으로 구성되며 청사는 동해해경서 함정복지관(880㎡)을 활용하고 훈련은 동해해경본부 특공대 훈련장을 공동으로 사용한다. 인력 및 장비는 지속적으로 증가 배치할 예정이다.
동해해양특수구조대에서 필요한 헬기는 우선적으로 동해해경본부 항공대 헬기를 활용하고 오는 2019년 중형헬기를 배치할 예정이다.
발대식에 참석한 이성호 국민안전처 차관은 “긴급출동 태세 유지, 신속한 초기대응, 국민에 대한 사명감과 희생정신을 바탕으로 바다에서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최일선의 조직이 돼 달라”고 말했다.
한편 서해해양특수구조대(목포) 발대식은 홍익태 해양경비안전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2일 목포해양경비안전서에서 개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