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 방송화면 캡쳐.(사진제공=조마루감자탕) |
대한민국 대표 외식 메뉴인 프랜차이즈 브랜드 ‘조마루 감자탕’이 MBC 주말 특별기획 ‘내 딸, 금사월’을 제작 지원을 통해 함박 웃음을 짓고 있다. 총 50부작 중 절반이 방영된 가운데 회를 거듭할수록 상승하고 있는 드라마 인기와 더불어 ‘조마루 감자탕’, 소비자들로부터 인지도와 관심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25회 방송(11월 28일 방영)에서는 주인공 금사월(백진희 역)과 강찬빈(윤현민 역), 한지혜(도지원 역)가 ‘조마루감자탕’ 매장에서 밥을 먹는 장면이 그려졌다. 강찬빈(윤현민 역)은 금사월(백진희 역)에게 “이렇게 맛있는 걸 혼자만 먹고 다녔나”라며 조마루 대표 메뉴인 감자탕을 맛있게 먹는 장면이 나와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했다. 실제 조마루 부천시 원미구에 위치한 ‘조마루감자탕’ 본점에서 촬영이 진행되었고, 감자탕의 먹음직스러운 비주얼과 식욕을 자극하는 냄새로 연기자들도 맛있게 먹었을 뿐만 아니라 현장 스텝들도 군침을 삼켰다는 후문이다.
![]() |
| 자료사진.(사진제공=조마루 감자탕) |
MBC 주말 특별기획 ‘내 딸, 금사월’ 은 이미 방송가에서 흥행파워를 알아주는 스타작가, 김순옥 작가의 작품이다. 어릴 적 한 보육원에서 신분이 뒤바뀐 금사월(백진희 분)과 오혜상(박세영 분)의 파란만장한 삶과 갈등을 그린 이 작품은 운명의 장난 속에서도 꿋꿋하고 밝게 큰 한 여자와 그의 선천적 재능을 시기하는 악녀, 이들을 둘러싼 재벌가 가족의 암투 등의 이야기를 그려내고 있다.
최근에는 개그맨 유재석이 까메오로 깜짝 출연하기도 했던 ‘내딸 금사월’의 시청률은 27.3%라는 자체 최고 성적을 거둔 상태로 곧 30%를 기록할 태세다.
조마루감자탕은 ‘‘내 딸, 금사월’ 뿐만 아니라,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KBS 수목드라마 <장사의 신 : 객주>, SBS 일일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 등 다수의 인기드라마를 제작지원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며 가맹점 매출 증대를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
조마루감자탕 조영환 이사는 “이번 ’내 딸, 금사월’ 드라마 제작 지원을 통해 국내 가맹점의 매출증대에 기여는 물론 한식을 세계에 알리는 데 한 발짝 더 다가가는 계기가 되었다"며 "특히 중국에서도 활발하게 오픈 중인만큼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마루감자탕’의 드라마 PPL 홍보를 대행하고 있는 ‘153프로덕션’ 김시현 대표는 "조마루감자탕이 국내에서 다져온 브랜드 위상과 입지를 공고히 하는데 일조하는 것 같아 많은 보람을 느낀다" 며 “조마루 감자탕이 지속적인 해외진출을 통해 한식의 세계화 및 글로벌 브랜드로써의 도약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화제의 드라마 <내 딸, 금사월>은 매주 토, 일 밤 10시 MBC 채널에서 방송된다.
![]() |
|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 방송화면 캡쳐.(사진제공=조마루감자탕)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