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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찰, ‘5대 악성 사이버범죄 특별단속’ 전국 1위 영광!

[인천=아시아뉴스통신] 이정규기자 송고시간 2015-12-03 19:54


 인천지방경찰청은 지난 3월부터 10월까지 실시한 ‘5대 악성 사이버범죄 특별단속’ 평가에서 사이버범죄수사대가 전국1위, 인천남부경찰서 사이버팀(경감 허준)이 1급지 관서 평가에서 전국 5위의 영예를 차지했다.


 이번 수상으로 인천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경감 1명, 경위 1명이 남부서 사이버팀은 경위 1명이 각각 특진의 영광을 안게 됐다.


 올해 초 경찰청에서는 날로 증가하는 사이버상 범죄 소탕을 위해 ‘5대 악성 사이버범죄 특별단속’을 실시했다.


 집중단속 결과 인천경찰청 전체적으로 2346명을 검거해 53명을 구속했고 지난2014년 1724명을 검거, 36% 늘어났다.


 이번 특별단속에서 인천경찰청은 피해 회복활동 및 범죄수익금 환수조치 등도 함께 중점 추진, 피해 회복활동 관련, 인터넷 사기 등 87건에서 6870만원을 환급 조치했고 범죄수익금 환수와 관련, 6건에 약44억원을 압수 및 몰수보전 조치했다.


 인천경찰청은 현재 불법 사이버도박 척결을 위한 100일 집중단속 기간에도 최선을 다해 도박자금 마련을 위한 2차적 파생되는 범죄예방을 위해 사이버 수사력을 집중, 단속을 전개할 계획이다.


 또 도박사이트 운영자와 사이트 제작자 등 적극적으로 범죄단체조직 등의 혐의를 적용하고, 500만원이상 도박한 행위자에 대해서도 원칙적으로 입건 및 삼진아웃제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청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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