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5일 화요일
뉴스홈 국내사진
“중앙대병원에서 헌혈로 사랑의 온기를 전하세요!”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서선희기자 송고시간 2015-12-03 20:44

 3일 국내 대학병원 최초로 헌혈센터를 오픈한 중앙대학교병원(원장 김성덕)이 최근 ‘에너지 취약계층 돕기 헌혈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병원은 연말연시를 맞아 지난 12월 1일부터 중앙대병원 헌혈센터에서 헌혈 시, 병원에서 에너지 취약계층에 있는 독거노인과 조손가정에 연탄을 기부하는 이벤트를 시작했다. 추운 겨울, 어려운 가정형편에 있는 이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나게 하고자 마련한 이번 헌혈 캠페인은 내년 2월까지 헌혈 희망자가 서울 동작구 흑석동에 위치한 중앙대병원 헌혈센터를 방문해 헌혈을 한 번씩 할 때 마다 헌혈자의 명의로 연탄 한 장이 적립돼 중앙대병원에서 에너지 취약 계층에 있는 독거노인과 조손가정에 연탄을 기부하게 된다.사진은 중앙대병원 헌혈센터 홍보대사 배우 송재희 씨가 현혈을 하고 있는 모습.(사진재공=중앙대병원)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