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진천군은 오는 10일 조명희문학관 세미나실에서 제5회 생거진천미래포럼 토론회를 연다.
이번 미래포럼은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구 전통시장의 문제점과 활용방안을 주제로 관련 전문가와 지역주민대표가 토론자로 참석하고 포럼회원과 기관단체장, 관계 지역주민 등이 참여한다.
이경기 진천군 정책자문단 단장이 토론회 좌장을 맡고 토론자는 ▶김덕준 충북발전연구원 연구위원 ▶전병제 한얼경제사업연구원 원장 ▶황재훈 충북대학교 교수 ▶이우금 우석대산학협력단 단장 ▶정보덕 진천읍 7리 이장 ▶이재룡 (주)고인돌 대표이사가 참석한다.
생거진천 미래포럼은 진천군의 바람직한 발전방향 정립과 정책현안 발굴을 위한 의견 수렴을 목적으로 지난 2011년 12월 창립총회를 갖고 출범해 현재 100여명의 회원들이 가입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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