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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용화면새마을지도자協, 경로당에 ‘사랑의 쌀’ 전달

[충북=아시아뉴스통신] 김성식기자 송고시간 2015-12-04 10:31


 4일 충북 영동군 용화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이병호. 부녀회장 김정임)는 관내 16곳의 마을경로당에 20kg들이 쌀 1포대씩을 전달했다.(사진제공=영동군청)

 충북 영동군 용화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이병호. 부녀회장 김정임)는 4일 관내 16곳 마을경로당에 20kg들이 쌀 1포대씩(시가 65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이날 경로당에 전달된 쌀은 용화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 20여명이 참여해 지난 10월 열린 난계국악축제 때 향토야시장 운영 수익금과 회원들의 회비를 모아 마련했다.


 이병호 회장과 김정임 부녀회장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관내 경로당에 사랑의 쌀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영동군 용화면새마을협의회는 마을환경 정화활동, 장학금 지급 등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발전에 적극 노력하고 주민들로부터 두터운 신뢰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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