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29일 수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대전시교육청, 합동 워크숍 개최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이훈학기자 송고시간 2015-12-04 10:44

점검지원단, 학교전담경찰관 행복한 학교 만들기 앞장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3일 대전 샹젤리제 웨딩홀에서 학교폭력 없는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학교폭력 현장 점검지원단과 학교전담경찰관 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2015년도 학교폭력 예방 정책과 실천 내용을 되돌아보고 2016년도 정책수립의 방향, 설정계획을 세웠다.
 
 한편 대전시교육청은 학교폭력 현장 점검지원단 51명을 조직해 학교폭력 예방, 사안 처리, 분쟁조정 등 학교에서 발생하는 학교폭력에 대해 전문적인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대전지방경찰청은 28명으로 구성된 학교전담경찰관을 각 학교에 배치해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 참석, 학생ㆍ학부모ㆍ교사를 대상으로 범죄예방교육, 117센터나 SNS 등을 통해 접수된 학교폭력 사안을 상담하는 등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청소년들의 이탈 행위를 미리 방지를 하고 있다.
 
 대전시교육청 담당자는 “학교폭력 현장 점검지원단과 학교전담경찰관의 노고로 학교 현장에서 학교폭력이 현저하게 줄어들고 있으며 앞으로도 협력체제를 더욱 굳건히해 학생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