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생 가운데 산업인력공단에서 실시한 유기농 기능사 시험에 14명이 최종 합격했다.
이들은 앞으로 지역에서 유기농 선도 지도자로 활동하며 유기농업 확대와 충북 청정 유기농산물이 외국에 고가로 수출하는데 앞장서게 된다.
충북농기원 관계자는 “앞으로 충북의 선진농업을 위한 전문 농업인 양성과 양질의 교육훈련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북=아시아뉴스통신] 백운학기자 송고시간 2015-12-04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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