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동부교육지원청 Wee센터는 지난 11월 5일부터 12월 3일까지 지역 내 초·중학교 학부모 10명을 대상으로 ‘부모·자녀 관계 회복을 위한 교육’을 성공리에 마쳤다.
이번 교육은 부모양육스트레스 검사, TCI, 학습특성 및 동기유형검사를 바탕으로 자녀교육에 대한 신념 점검, 부모와 자녀의 특성에 맞는 실제적인 자녀양육 기술 습득, 자녀의 학업 및 진로 설계 등의 내용으로 운영됐다.
라우현 Wee센터 센터장은 “이번 교육이 부모로서 많은 성장과 배움이 됐기를 바라며 아이가 변하기 위해서는 부모 스스로 힐링하고 자녀와 지혜로운 소통 방법이 선행돼야 하므로 학부모 교육과 프로그램 개발에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