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광도면·정량동 일대 일방통행로 지정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양성옥기자
송고시간 2015-12-04 13:37
경남 통영시는 4일부터 광도면 죽림신도시 청하빌딩과 정량동 보라상가빌라 일대를 일방통행로로 지정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죽림신도시 무쇠곱창에서 양주골 오리마을 구간과 장수돼지국밥에서 대구반야월막창 구간과 정량동 보라상가빌라에서 갈매기개인용달 구간을 일방통행로로 전환한다.
이 구간들은 그동안 양방향 주정차로 교통체증을 초래하면서 시민과 관광객들의 불만이 많았던 곳이다.
이번 일방통행 전환은 원활한 도로 소통과 교통흐름을 개선하고 만성적인 교통체증을 해소하기 위한 시책 결정이라고 시는 밝혔다.
시 관계자는 “시민과 관광객의 불편해소를 위해 교통흐름을 개선하는 교통시책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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