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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밭대학교 로고.(사진제공=한밭대학교) |
한밭대학교 서울어코드활성화사업단(단장 김차종)은 지난달 28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한이음 엑스포 2015’에서 컴퓨터공학과 A.W팀(이준석, 이희창, 허국호 학생)과 나우이즘팀(변지훈, 박대준, 임주연 학생)이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장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미래창조과학부의 주최로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와 한국정보산업연합회가 주관한 행사로 다양한 학생들이 아이디어 교류를 통해 새로운 상상 나래를 펼치며 도전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
한편 한밭대 서울어코드활성화사업은 미래창조과학부가 지원하는 ICT분야의 우수 SW인력양성사업으로 S/W산업 확산을 위해 꾸준히 ‘한이음 엑스포’에 참여하고 있다.
김차종 사업단장은 “사업을 통해 수혜를 받은 만큼 사업성과를 공유하고 학생들에게 취업의 기회가 확대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