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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웅장하고 미지의 비경인 설악산 토왕성 폭포가 45년만에 그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 가운데 국립공원 설악산 관리사무소 백상흠 소장이 등산객들의 안전을 기원하는 제를 올리고 있다.설악산 토왕성 폭포는 설악산이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때인 지난 1970년 이후 겨울철 폭포가 꽁꽁 얼어서 얼음 기둥이 볼만한 때 연중에 딱 하루만 개방됐다.토왕성 폭포는 설악산 10경으로 알려져 있으며 외설악에 속하며 명승 제96호로 지정돼 있다./아시아뉴스통신=이순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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