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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업체 직원은 두꺼운 외투 입고 출근 경비업체 직원은 얇은 외투

[=아시아뉴스통신] 김근현기자 송고시간 2015-12-07 11:56

 7일 오전 서울 강동구 상일동 강동첨단업무단지에 입주업체 직원들이 출근하고 있다.이날은 절기 중 대설 (大雪)로 24절기 중 스물한 번째 절기이다. 이 시기에 눈이 많이 내린다는 뜻에서 대설이라는 이름을 붙였으나, 재래 역법의 발생지이자 기준지점인 중국 화북지방의 상황을 반영한 것으로 꼭 이시기에 적설량이 많진 않다. 이날 서울의 날씨는 최저 영하 3도에서 최고 영상 8도까지 올라가겠다고 기상청은 밝혔다. 하지만 삼성엔지니어링은 경비업체 직원들이 외투하나만 달랑입고 외부에서 찬바람과 추위를 견디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김근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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