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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외동읍 부녀회장동우회, 이웃사랑 실천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안영준기자 송고시간 2015-12-14 12:58

 지난 10일 경북 경주시 외동읍 새마을부녀회장동우회가 김장김치 30박스 및 20kg 쌀 20포대 등을 지역 저소득층 가정과 경로당에 전달하고 있다.(사진제공=경주시청)

 경북 경주시 외동읍 새마을부녀회장동우회(회장 전판순)는 지난 10일 김장김치 30박스 및 20kg 쌀 20포대 등을 지역 저소득층 가정과 경로당에 전달하는 등 따뜻한 이웃사랑을 나눴다.

 외동읍 새마을부녀회장동우회는 외동읍 각 마을의 새마을 부녀회장을 역임한 회원들이 모인 단체로 매년 각 가정에서 정성스럽게 담은 김장김치와 쌀 등을 모아 어려운 이웃에게 나눠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전판순 회장은 “어려운 이웃과 지역사회에 도움을 줄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두운 곳을 찾아 행복한 외동읍을 만드는데 최대한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동회 외동읍장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애쓰는 부녀회장동우회에 감사를 전하며, "나눔 릴레이가 계속 이어져 주민화합과 온정이 넘치는 따뜻한 외동읍이 정착되도록 아낌없는 지원과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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