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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 주관으로 실시된 ‘2015년도 하수행정 종합평가’에서 대덕구가 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사진은 대덕구청사 전경./아시아뉴스통신 DB |
대전시 주관으로 실시된 ‘2015년도 하수행정 종합평가’에서 대덕구가 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14일 대전시와 대덕구에 따르면 이번 평가에서 대덕구가 최근 즉각 민원행정서비스로 주목받고 있는 ‘발딱행정’과 접목한 카카오톡, 밴드 등 SNS를 활용한 민원 즉시 처리, 직원간 업무공유 등 하수행정 전반에 걸쳐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난달 25일부터 5일간 실시된 이번 평가는 서민의 쾌적한 도시환경에 대한 욕구가 날로 증대되고 있는 가운데 하수행정 서비스의 질을 향상하고자 매년 실시되고 있다.
박수범 대덕구청은 “ ‘2015년 민원서비스 우수기관’ 선정에 이어 ‘2015년 하수행정 종합평가 최우수기관’에 2년 연속 선정됨으로서 그간 쌓아온 구정이 빛을 발하는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만족할 수 있는 건설행정으로 주거환경개선에 더욱 경주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