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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마티스관절염, 과학적으로 인증 받은 치료방법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재복기자 송고시간 2015-12-22 17:00


 자료사진.(사진제공=튼튼마디한의원)
 
 최근 1인 가정의 숫자가 증가함에 따라, 귀찮다는 이유로 식사를 자주 거르는 현대인들 역시 매년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아침을 거른 공복 상태가 반복될 시 위장에 염증이 생기기 쉽고 무엇보다 당장 하루를 견뎌낼 에너지가 턱없이 부족하기 때문에 무기력해지고, 피곤해지는 증상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영양불균형 상태가 지속될 경우 면역기능이 점점 떨어지면서, 감기나 몸살에 걸리기 쉬우며 면역기능 장애로 인해 류마티스관절염을 호소할 수 있다.


 노화로 인해 연골이 닳아 뼈와 뼈가 부딪히면서 염증과 통증을 동반하는 퇴행성관절염과 달리, 류마티스관절염은 자가면역체계 이상반응으로 인해 발생하는 질환으로, 이 이상반응은 세균이나 바이러스를 공격해야 하는 면역체계에 이상이 생겨 관절을 감싸고 있는 윤활막을 세균과 바이러스와 같은 외부물질로 인식해 공격하는 현상을 말한다.

 류마티스관절염은 퇴행성관절염에 비해 다양한 연령층에서 발병할 수 있지만, 그 중에서도 40대 여성에서 높은 발병률을 보인다. 류마티스관절염은 발병 시 초기에는 손가락과 같은 작은 관절에서 시작해 점차 팔목이나 어깨와 같은 큰 관절로 전이되기 때문에 조기 내원하여 진단과 함께 자신에게 맞는 류마티스관절염 치료를 시행해야 한다.


 만약 류마티스관절염을 이대로 방치할 경우에는 관절이 완전히 망가져 장애를 불러올 수 있다. 류마티스관절염을 비롯한 관절 척추 치료 전문 튼튼마디한의원에서는 류마티스관절염 치료를 위해서 기존 관절염 치료에 탁월한 효과를 보였던 연골한약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세미나와 연구를 통해서 연골한약을 개발하였다. 연골한약은 단순히 한의학 관점에서의 증상 호전이 아닌, 영국 최고 권위 관절전문학술지에 한방처방 최초로 논문이 등재되면서 과학적인 호전효과를 입증 받았다.


 연골한약에는 녹각, 우슬, 홍화, 구판 등 류마티스관절염으로 인해 손상된 뼈와 관절에 좋은 한약재만을 모아 은은한 불에 다린 한약 치료제로 한방콜라겐 성분을 추출해낸 후에 환자 개개인에 맞는 맞춤 처방된 약재를 넣고 다시 한 번 달여 만들기 때문에 류마티스관절염 호전 효과뿐만 아니라 면역 기능을 강화시켜 평소 앓고 있던 지병이 호전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튼튼마디한의원 관계자는 “류마티스관절염 치료를 위해 연골한약 뿐만 아니라 염증제거에 탁월한 기능을 보이는 봉약침과 식이유황인 MSM 복용을 통해 재발 가능성을 최대한 낮출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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