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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산리 일대, 삶의 터전이 없는 섬은 희망이 없다./아시아뉴스통신=이재정기자 |
연일 계속되는 제2공항 반대 운동은 지역을 가리지 않고 진행되고 있다. 해안을 접한 성산 일대는 물론 신산리 일대까지. 통곡과 통한의 제주특별자치도, 누가 지켜 줄 수 있을까. 20대 총선에 출마한 20여 명의 예비후보 중 누가 나서 이들을 살펴 줄 것인가.
[제주=아시아뉴스통신] 이재정기자 송고시간 2015-12-28 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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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산리 일대, 삶의 터전이 없는 섬은 희망이 없다./아시아뉴스통신=이재정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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