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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연인' 강민경, 곽희성과 실랑이 "와이셔츠 내놔"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1-01 20:15

  
 강민경 곽희성 (사진제공 = 해당방송캡쳐)

  1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최고의 연인’(극본 서현주, 연출 최창욱 최준배)서 한아름(강민경 분)이 백강호(곽희성 분)와 와이셔츠를 두고 실랑이를 벌이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한아름은 최영광(강태오 분)의 와이셔츠를 찾기 위해 백강호가 있는 카페로 향했다. 한아름은 백강호에게 "와이셔츠를 달라"고 다그쳤다.
 
 백강호는 "지금 입고 있는데 어떻게 주냐"며 황당한 표정을 지었다. 한아름이 계속 억지를 부르자 백강호는 "지금 벗겠다"며 와이셔츠를 벗으려 했다.
 
 이를 본 한아름은 당황해서 백강호를 말렸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최영광은 백강호와 한아름이 있는 카페로 왔고 두 사람의 모습을 목격했다.
 
 한편 ‘최고의 연인’은 엄마와 딸이 얽힌 연애 분투기로, 세 모녀의 연애와 사랑, 결혼에 얽힌 이야기를 통해 이 시대의 싱글, 이혼, 재혼녀의 고민과 갈등, 사랑과 가족애를 그린 드라마로 하희라, 강민경, 조안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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