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는 이 한과를 저소득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 회사 이명보 대표는 “청정지역 강내 연꽃마을에서 깨끗하고 정성스럽게 만든 연잎한과로 이웃들과 정을 나누게 돼 마음이 훈훈하다”면서 “어려운 이웃들이 설 명절을 행복하게 보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무궁화식품은 지난해 추석에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연잎한과를 지원하는 등 지난 2009년부터 꾸준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충북=아시아뉴스통신] 김영재기자 송고시간 2016-01-12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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