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29일 월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새내기 직원, 노블레스 오블리주 체험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안영준기자 송고시간 2016-01-12 17:08

 11일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새내기 직원들이 경주 최부자아카데미에서 최부자의 노블레스 오블리주 교육을 받고 있다.(사진제공=경주시청)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새내기 직원 13명은 11일 경주 최부자아카데미에서 최부자의 노블레스 오블리주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부산 동의대학교 변성희교수를 초빙해 '21세기 최부자로 살아가기'라는 주제로 특강과 인근 향교, 월정교, 계림, 월성 등을 현장탐방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석한 원자력환경공단 직원들은 “최부자의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이제야 알 것 같다"며 "대한민국의 독립운동까지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는 말에 정말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

 한편 교촌마을은 최부자아카데미 외에도 교촌마을을 찾는 시민, 관광객, 단체 등을 위해 유리, 다도, 토기, 떡 체험, 경주향교에서 전통혼례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을 할 수 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