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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수 LH 대구경북본부장, 12일 취임식 갖고 업무 Start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박종률기자 송고시간 2016-01-12 17:09

판매총력체제로 지역사업의 안정적 수행 위한 발판 다짐
고객만족 및 청렴리더 기업으로 자리매김

 이익수 LH 대구경북지역본부장.(사진제공=LH 대구경북지역본부)
 이익수 LH(한국토지주택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장이 12일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집무에 들어갔다.


 이 본부장은 이날 취임식에서 "연고지인 고향에서 지역발전을 위해 일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지만 포항 및 대구국가산업단지, 도시첨단산업, 행복주택 등 정책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해야 하는 사명에 어깨가 무겁다"며 "전 직원이 합심해서 주어진 과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자"고 당부했다.


 이 본부장은 "올해도 경영 최고의 화두는 판매목표 달성과 재무구조 개선에 있으며, 이를 위해 지난해에 이어 토지 및 주택 1조원 이상을 달성해 안정적 사업 수행을 위해 발판을 다지고, 정책사업 수행시 지자체와 상생하는 사업방식을 발굴하기 위해 노력할 것"을 주문했다.


 이를 위해 이 본부장은 "대금회수 및 판매에 최선을 다 하되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수익성 개선에도 진력을 다 할 것과 신규후보지 확보를 위해 지역협력 사업에 매진하며, 깨끗하고 청렴한 본부로 자리매김할 것"을 강조했다.


 특히 그는 공기업 직원으로서 고객들을 대하는 올바른 자세를 강조하며 고객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직원의 역량강화 및 전문화, 기본에 충실한 자세를 들며 "항상 건강한 긴장감을 갖고 업무에 임할 것"을 당부했다.


 이 본부장은 "대구경북지역본부가 임대주택 공급 등 서민주거안정을 위한 주거복지 업무수행과 국가산단 등 지역발전을 위한 개발사업 등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지역기여도가 최고로 높은 본부가 되도록 노력할 계획"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익수 본부장은 산업생산력 기반을 다지는 산단사업, 경제자유구역사업, 신도시사업 등 공사내 주요보직의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본부가 추진하고 있는 국가산업단지 등 지역개발사업과 대구연경 등 공공주택사업 등 서민주거 안정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적임자라는 것이 주변의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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