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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화평 구미차병원 건강증진센터장(앞줄 왼쪽에서 세 번째)이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구미차병원) |
구미차병원(병원장 이승호)은 최근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특수건강진단기관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특수건강진단은 유기용제·중금속·소음 등 179종 유해인자로 인한 직업병을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
구미차병원에 따르면 지난 2014년 사업장 5만6973곳의 근로자 141만335명이 특수건강진단을 수검했다.
이번 평가는 대학교수, 관련 학회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평가반이 기관을 방문해 진단 및 분석능력, 진단결과 등 총 4개 부문 73개 항목에 대해 평가했다.
이화평 건강증진센터장은 "이번 평가를 계기로 직장인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더욱 매진하고 직업보건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