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자료사진. (사진출처=SBS '런닝맨' 방송캡쳐) |
배우 이광수가 '런닝맨'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과거 방송분 장면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덩달아 화제다.
과거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 이광수는 아찔한 순간을 경험했다.
'괜찮아 재벌이야' 특집에서는 황토 위 부표에 올라 게임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게스트로 출연한 배우 김민서는 게임을 이기기 위해 이광수를 괴롭혔고, 이광수는 바지와 속옷이 벗겨져 엉덩이가 드러날 뻔했다.
놀란 이광수는 "이거 팬티다"라고 소리쳤지만 김민서는 웃으며 부표 위에 다시 올라온 이광수를 뒤에서 밀어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아찔하네" "저런 장면도 있었어?" "웃기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