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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 (사진='백트랙' 스틸컷) |
‘백트랙(감독 마이클 페트로니)’이 관객과 평단에게 호평을 받으며 올 겨울 유일한 호러영화로 눈길을 끌었다.
‘백트랙’은 개봉 직후 언론에서는 “‘식스센스’ 저리 가라...진실의 끝이 무엇인지 궁금해 미칠 정도로 이야기 전개가 쫄깃하다”(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현철 기자), “뒤틀린 기억의 끝은 인간 그래서 더 섬뜩한 공포”(부산일보 황성운 기자) 등의 호평을 받았다.
또한 일반 관객 사이에서도 한줄평으로 호평을 받았다. ‘백트랙’을 본 관람객들은 “영화프로에서 보여준건 시작에 불과했다...대박 반전이 숨어있음!!짱잼!”(네이버_he2e****) “컨저링 이후 처음 무서웠음…”(다음_미야만세) 등 추천을 주저하지 않았다.
한편 ‘백트랙’은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최연소 수상자인 애드리언 브로디의 연기와 “‘백트랙’은 ‘식스센스’의 오마쥬다”라고 자신감 있게 밝힌 마이클 페트로니 감독의 연출력이 결합돼 환상적인 공포 영화를 완성시켰다. 현재 전국 극장에서 개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