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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오후 상암 MBC "쇼 음악중심’ 대기실에서 만난 헤일로.희천(좌측부터), 재용, 오운, 디노, 윤동, 인행./아시아뉴스통신=최지혜 기자 |
헤일로(HALO)는 2014년 6월 결성된 6인조 보이그룹(오운, 디노, 재용, 희천, 인행, 윤동)이다.
데뷔 앨범 ‘38℃"를 발매한 후 싱글 앨범 ‘서프라이즈(Surprise)’, ‘그로우 업(Grow Up)’을 발표했으며 이어 지난 12월 3일 첫번째 미니 앨범 "YOUNG LOVE’ 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 중이다.
타이틀곡 ‘느낌이 좋아’는 학창시절의 풋풋한 이야기들을 테마로 헤일로 특유의 감미로운 보컬과 소소한 재미요소가 가미된 댄스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상큼한 매력을 어필하는 곡이다.
무대에서 교복을 위주로 한 남자친구룩을 선보였고 중간중간 해리포터 컨셉 등 팬을 위한 이벤트성 무대도 많이 보여준 헤일로는 활동기간이 끝나가는 것을 아쉬워하고 팬들과 더 오랫동안 보고싶어 했다.
또한 다음 활동에도 더 열심히 연습해서 좋은 만남을 기대하는 헤일로는 한국 뿐만 아니라 전세계로 진출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