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자료사진.(사진출처=MBC '라디오스타' 캡처) |
배우 이미도가 결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어머니의 미모가 눈길을 끌고 있다.
이미도는 지난해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이미도는 “어머니가 끼가 많다. 제가 유치원 때 소풍을 가면 장기자랑 시간에 엄마가 공옥진 여사 춤을 췄다”라며 “그때 그게 싫어서 저와 언니가 많이 울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영화 ‘26년’을 찍을 때 노역 분장을 해야 했다. 제가 엄마랑 닮았다고 하니까 비슷하게 하기 위해 분장팀에서 사진을 가져다 달라고 했다”라며 “그런데 엄마가 사진을 주시다가 정말 심각하게 ‘너랑 똑같이 생긴 실제 50대 여자가 있다고 얘기해라. 네가 하면 굉장히 어색할 거야. 실제로 똑같이 생긴 여자가 있다고 얘기해라’고 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정하게 밀착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이미도와 그의 어머니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이미도와 어머니는 붕어빵처럼 닮은 외모를 자랑,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미도는 복수의 매체를 통해 25일 두 살 연하의 회사원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이미도는 오는 4월 30일 결혼 날짜를 확정하고 결혼 준비에 한창인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