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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출처=지코SNS 캡처) |
그룹 블락비 멤버 지코가 신곡 ‘너는 나 나는 너’를 공개한 가운데 크러쉬와의 친분이 눈길을 끌고 있다.
크러쉬와 지코는 같은 92년생으로 예전부터 함께 음악적 영감을 나누며 친한 사이로 알려졌다.
특히 지코는 자신의 SNS에 크러쉬와 함께한 사진을 올려 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공개된 대화 속에서 크러쉬는 지코에게 “친구 새해 복 많이 받아 사랑해”라고 애교 넘치는 인사를 건넸다. 하지만 지코는 딱딱하게 “철자 틀렸어”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크러쉬의 “헤헤”라는 답변은 그의 애교 있고 다정한 성격을 드러냈다.
한편 지코는 25일 자정 스페셜 싱글 앨범 ‘브레이크 업 투 메이크 업’의 타이틀곡 ‘너는 나 나는 너’ 음원을 공개했다.
이날 지코는 ‘너는 나 나는 너’ 발매 직후 실시간 차트 1위를 차지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