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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의 영웅’ 지일주, 강렬한 인상 남기며 박시후와의 신선한 시너지 발산 '끈끈한 동료애 느껴져'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1-25 17:22

 지일주.(사진출처='동네의 영웅' 캡쳐)

 배우 지일주가 OCN ‘동네의 영웅’(극본 김관후, 연출 곽정환)에 출연해 박시후와 환상적인 연기 호흡을 선보였다.

 ‘동네의 영웅’ 2회에서는 배우 지일주가 진우 역을 맡아 박시후(백시윤 역)와 첩보전을 진행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지일주는 박시후, 최윤소(서안 역)와 함께 작전을 진행했다. 최윤소가 레스토랑에서 브리머(가토 마사야 분)를 만나 그의 휴대폰을 준비해 온 다른 휴대폰과 바꾸고 암호를 빼돌리는 동안 지일주는 박시후와 차 안에서 재빨리 해킹을 시도했다.

 지일주와 박시후는 함께 모니터를 응시하며 해킹이 완료되길 기다리며 초조한 표정을 지었다.마침내 노트북에 ‘Completed(완료)’ 메시지가 뜨자 박시후는 그렇지!”라고 소리치며 지일주와 손을 맞잡았다.

 극중 지일주는 박시후와 끈끈한 동료애를 보여주며 지일주의 죽음이 왜 박시후에게 트라우마가 됐는지 시청자들에게 전달했다. 또 두 사람은 훈훈한 외모로 남-남 케미를 선사해 보는 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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