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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기태영-유진, 영화 같은 백허그 포착 ‘꿀 떨어지겠네’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1-25 17:23

 자료사진.(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배우 기태영 유진 부부가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 출연한 가운데 다정한 백허그 사진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기태영 유진, 오스트리아 신혼여행”의 제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기태영 유진 부부는 의자에 앉아 백허그를 한 채 다정한 모습을 과시해 네티즌들의 부러움을 자극했다.

 사진을 올린 네티즌은 “오스트리아 필름 페스티벌에서 유진이랑 기태영 봤어요! 프라하에 있다고 했는데 이렇게 앞에서 볼 줄이야. 너무 다정해 보였어요”라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기태영 유진은 과거 MBC 주말드라마 ‘인연만들기’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식을 올렸다.

 한편 기태영 유진은 지난 24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에 첫 출연했다.

 이날 ‘슈퍼맨’에서 기태영은 다정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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