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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준 호흡 강타, 회사 앞 소녀팬들 무반응…굴욕 당해 '씁쓸'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1-26 07:38


자료사진. (사진출처=MBC '나혼자산다' 방송캡쳐)

 문희준 호흡 강타에게 관심이 쏠린 가운데 강타의 과거 방송서 굴욕장면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강타는 과거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타는 회사로 들어가던 도중 사무실 앞에 있는 소녀팬들을 보고 차 안에서 머리를 단정하게 고쳤지만, 정작 차에서 내리자 소녀팬 중 단 한 명도 강타를 보며 환호하지 않았다.


 소녀팬들은 방송을 마치고 연습하러 온 EXO를 기다리던 팬들이었고, EXO가 나타나자 큰 환호성을 보냈다. 강타는 소리 지르는 소녀팬들을 보며 씁쓸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강타는 작아진 마음을 만회하고자 EXO에게 피자를 사겠다고 말했고, 인터뷰 때는 "그래도 EXO 때보다는 H.O.T 때가 훨씬 팬이 많았다"며 애써 위로했다.


 한편 문희준은 지난 23일, 24일과 오는 30일, 31일 총 4회에 걸쳐 서울 합정동 롯데카드 아트센터에서 '문희준 20th Anniversary Concert[Episode1]'을 여는 가운데, 마지막 날인 31일에는 강타가 특별게스트로 지원사격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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