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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 농·특산물로 “설 명절 선물 하세요”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이진영기자 송고시간 2016-01-26 10:22


보령시의 대표 축산물인 ‘만세보령 농·특산품’이 설 명절을 맞아 저렴하고 풍성한 내용물로 가족 및 지인들에게 전하는 선물세트로 각광을 받고 있다.(사진제공= 보령시청)

 설 명절을 앞두고 ‘만세보령 농·특산품’이 저렴하고 풍성한 내용물로 가족 및 지인들에게 전하는 선물세트로 각광을 받고 있다. 


 전국 최고의 품질로 인정받은 ‘만세보령 쌀 삼광미 골드’와 푸짐하고 실속 있는 보령산 ‘조미김’, 보령 앞바다에서 잡히는 천북 굴, 대천항 도미 등 ‘청정 해산물’, 피부수축과 노폐물 제거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머드화장품’, 맛과 향이 그윽한 ‘친환경버섯’이 경기침체로 서민 가계 부담이 늘어나는 현실 속에서도 중저가의 실속형 선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우체국쇼핑몰(mall.epost.go.kr)에서 ‘우리특산품→지역브랜드관→충청남도→보령장터’를 통해 구입할 수 있으며 지난해 이안물류와 보령 농·특산품 유통 협약 체결로 올해부터는 이안쇼핑몰(www.eanshopping.com)의 ‘보령특산품’ 코너에서도 우수한 만세보령 농·특산품을 만날 수 있다. 


 ◆ 2015년 고품질 브랜드 쌀 평가 전국 1위 ‘만세보령 쌀 삼광미 골드


 충남 보령시(시장 김동일)와 만세보령농협 쌀 조합공동사업법인(대표 김영환)이 전국 제일의 고품질 쌀 생산을 공동브랜드로 추진한 ‘만세보령 쌀 삼광미 골드’가 지난 2013년 출시 이래로 애호가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 


 더욱이 지난해에는 농림축산식품부 주최의 고품질 쌀 평가 전국 1위와 전국 농협 RPC 대표 브랜드 쌀 평가 2위에 선정돼 최고급 쌀로써의 인증을 마쳤다. 


 품질, 향, 외관, 맛 등 모든 분야에서 골고루 입증을 받은 삼광미 골드는 택배비 포함 10kg 기준으로 2만 7000원, 20kg는 5만5000원에 판매되고 있으며 만세보령농협 쌀 조합 공동법인(041-931-1345)에서 구입할 수 있다


 ◆ 푸짐하고 실속 있는 보령산 '맛김’


 보령산 맛김은 품질이 좋기로 정평이 나 있고, 매년 설과 추석 명절에는 조미김 전체 매출액의 70%를 차지하며 선물 상품으로써 전국적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조미김 선물세트는 김 원재료 가격이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지난해와 같은 가격에 판매되고 있다. 선물세트는 1만원에서 3만원 사이로 제품에 대한 인기가 높다.


 구입은 우체국쇼핑몰(mall.epost.go.kr) 이나, 포털사이트에서 ‘보령 김’이나 ‘대천 김’을 검색해 조미김 업체 사이트를 찾아 구입하면 된다. 


 ◆ 서해바다의 청정 해산물


 청정해역인 대천 앞바다에서 어획되는 수산물인 주꾸미, 도미․우럭, 전복과 천북에서 생산되는 굴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수산물은 당일 어획량에 따라 가격의 차이는 있지만 택배비를 포함해 전복은 1kg(12미) 기준으로 6만원, 도미·우럭 등 횟감은 2kg에 5만원, 주꾸미는 1kg에 2만 5000원이면 살 수 있고 현지에서는 품목에 따라 5000원~1만원 저렴하게 살수도 있다. 


 천북 굴은 현지에서 한포대에 2만원, 깐 굴은 1kg, 1만 5000원에 판매하고 있다. 


 ◆ 피부미인 만들기 프로젝트 상품 ‘보령머드화장품’


 보령머드화장품은 보령의 청정 갯벌에서 채취한 천연 진흙을 원료로 생산되고 있으며 피부 노화방지, 피부 노폐물 제거 등 피부미용에 뛰어난 효능을 지니고 있다. 


 보령머드화장품은 1만원부터 10만원 대까지 다양한 제품이 판매되고 있으며 비누, 샴프 등 생활용품에서 스킨, 로션, 썬크림 등 화장품까지 다양하며 시가 직접 판매하는 만큼 믿을 수 있는 제품으로 큰 인기 있는 명절선물이다. 


 다음달 12일까지 품목별 10~20% 할인 판매를 시작해, 더욱 저렴한 값으로 만나볼 수 있다. 


 3만원 이상 이면 택배비가 면제되고, 홈페이지(www.brmud.kr) 또는 보령시청 관광과 머드사업팀(041-930-3526~7)에서 구입할 수 있다.


 ◆ 맛과 향이 그윽한 ‘보령 친환경 버섯’


 공기 맑고 물 좋기로 소문난 보령시 미산면에서 100m 암반수를 이용해 재배한 무공해 친환경 참나무 표고버섯과 서울·경기지역 학교에 납품될 정도로 품질을 인정받고 있는 무 농약 건양송이버섯은 맛과 향이 뛰어나 선물세트로 인기가 있다.


 보령 친환경버섯 영농조합법인에서는 설 선물세트 판매를 위해 포장지를 단순화하고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속세트를 준비했다.


 인기상품으로는 보령친환경 알뜰버섯세트(2만 8000원)와 알뜰건양송이세트(2만 9000원)이 있으며 3~5만원 대의 생표고버섯 선물세트도 절찬리 판매중이다.(보령친환경버섯영농조합법인, forestmall.cnfarm.co.kr, 041-932-4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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