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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신용수 의창구청장이 구제역 유입 차단을 위해 북면지역 등 양돈 축산시설 점검하며 현장행정 모습.(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신용수 의창구청장은 25일 북면지역 구제역 차단 방역현장과 양돈 축산시설에 대해 긴급 점검했다.
신용수 구청장의 현장 점검은 최근 전북 김제와 고창에서 구제역이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방역 등 각 농가의 환경을 살피며 현장에서 고생하는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신용수 구청장은 돼지 3000두를 사육하고 있는 북면 상천리 해성농장(농가주 손동현)을 방문, 손동현 농가주에게 “구제역이 발생하지 않도록 백신 예방접종과 축산시설에 대한 방역작업을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의창구는 구제역 국가위기경보가 1월12일 현재 ‘관심’ 단계에서 ‘주의’ 단계로 상향 조정됨에 따라 축산 농가에 대한 방역활동을 강화하고 이∙통장과 각종 단체회의를 통해 구제역 예방 선제적 홍보활동과 축산농가 출입 자제를 위한 마을방송을 하는 등 구제역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