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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중부발전(주) 제7대 정창길 사장.(사진제공= 중부발전) |
한국중부발전(주) 제7대 정창길 사장이 26일 취임했다.
정 사장은 이날 중부발전 산하 보령화력본부 강당에서 임직원 약 300여 명이 자리한 가운데 취임식을 갖고 “누구보다 중부발전을 잘 아는 사람으로서 다시 인연을 맺게 된 것에 감사하며 소통과 열린 경영으로 경영평가에서 우수성적을 거두고 국민으로부터 인정받아 발전회사의 중심에 한국중부발전을 자리하게끔 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급변하는 경영여건을 직시해 노사가 한 마음으로 지혜를 모으고 ‘변화 관리’와 ‘안전’을 신념으로 삼아 ‘에너지 신산업 분야’의 리더로서 국민의 삶을 바꾸는 기업이 되는 데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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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중부발전(주) 제7대 정창길 사장이 26일 취임했다.(사진제공= 중부발전) |
중부발전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사장직을 맡게 된 정창길 사장은 1951년 경남 합천 출생으로 진주고와 고려대 행정학과를 나와 지난 1978년 한국전력공사에 입사, 지난 2012년 중부발전 관리본부장으로 퇴직했다.
정창길 사장은 ▲기본 중시 ▲성장 추구 ▲열린 경영을 방침으로 삼고 슬로건으로는 ‘한마음으로 더 좋은 미래를 열어가는 중부가족’을 내세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