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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금오공대 LINC사업단 주관으로 열린 이번 협약식에서 참석자들이 협약서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잇다.(사진제공=금오공대) |
금오공과대학교는 26일 LINC사업단(단장 채석) 주관으로 창조경제 확산과 학생 캡스톤디자인(Capstone Design) 작품 상품화를 위한 기술이전 협약식을 kit디자인스튜디오에서 가졌다.
금오공대는 이날 기술이전 협약에서 총 10개 작품이 4200만원 상당의 정액 및 경상기술료를 창출하는 성과를 이뤘다고 밝혔다.
일반․기업연계․융합형 캡스톤 디자인을 비롯해 금오공대 창업동아리에서 탄생한 10개 작품은 모두 대학 LINC사업단의 아이디어 사업화 지원 프로그램의 성과다.
이날 김희나 학생(23․신소재공학부4)은 '3D프린터를 활용한 감성조명 키트'개발한 로 경상기술료 500만원과 연 3%의 로열티를 지급받는 기술이전 협약을 체결했다.
곽호상 금오공대 산학협력단장은 "학생아이디어 작품의 사업화를 통해 취업 경쟁력을 높이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오공대는 지난해 11월 개최한 'C-Idea EXPO 2015'를 통해서도 학생들의 아이디어 작품을 기업 및 일반인에게 공개했으며, 사업화 가능성이 높은 21개 학생작품을 지역 기업과 연계해 MOU를 체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