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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일대 베이비부머사업단이 최근 실시한 재무복지상담사 자격증 특강을 수강한 학생들이 단체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사진제공=경일대) |
"재무복지상담사 자격으로 베이비부머 도울래요."
경일대학교 사회복지학과 베이비부머사업단(단장 엄태영)이 재무복지상담사 자격증 특강을 갖는 등 베이비부머를 전문적으로 돕기 위한 기반 마련에 나섰다.
26일 경일대에 따르면 사회복지학과 베이비부머사업단은 재무복지상담사관련 주관기관인 사회적협동조합 '모아'와 함께 최근 5일간 40시간의 강의를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사례관리, 재무 및 재무상담 등으로 진행됐으며, 특강을 수강한 재학생 20명이 2급 재무복지상담사 자격증을 취득했다.
재무복지상담사는 사회초년생 재무관리, 노후설계, 가계부채, 취약계층 및 복지대상자의 재무상담을 담당하는 전문 자격증이다.
한편 베이비부머사업단은 지방대학 특성화사업(CK-1)으로 전국에서는 유일하게 경일대 사회복지학과가 단독으로 사업단을 운영하고 있다.
베이비부머의 복지욕구를 전문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라이프디자이너를 양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연간 3억원씩 5년 동안 15억원을 지원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