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폐렴구균 무료접종 시행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양성옥기자
송고시간 2016-01-26 14:20
경남 통영시는 만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주소지에 관계없이 연중 폐렴구균 무료접종을 시행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65세 이상 노인에서 폐렴구균으로 인한 균혈증 발생 시 사망률이 60%에 이르고, 수막염일 경우 사망률은 80%에 이를 만큼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예방을 위해서는 접종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만65세 이상은 평생 1회, 만65세 이전 접종 경험(다당질23가)이 있을 경우 5년 경과 후 1회 추가 접종을 하면 된다.
대상자는 신분증을 지참해 시 보건소나 보건지소, 보건진료소에서 접종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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