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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로고./아시아뉴스통신 DB |
충남 천안 신부동 신세계 백화점 앞에서 오는 27일 노동계 집회가 예정돼 일부구간 교통이 통제 될 전망이다.
천안동남경찰서에 따르면 27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천안 신부동 신세계 백화점 앞에서 노동계 집회가 예정돼있다.
이날 집회는 신세계 백화점에서 천안 노동지청까지 참가자들의 단체 이동 행렬이 예정돼 있어 신세계 백화점~방죽안오거리~봉정사거리~인쇄창사거리~천안노동지청 구간이 통제된다.
동남경찰서장은 “종료 시까지 교통정체가 예상되니, 해당 구간을 통행할 계획이 있는 시민들은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미리 우회하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당일 자세한 교통상황은 천안시 교통정보센터(041-590-2125, its.cheonan.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