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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김주수 경북 의성군수가 휠체어 탑승설비가 장착된 차량 안으로 장애인이 탄 휠체어를 밀고 들어가고 있다.(사진제공=의성군청) |
경북 의성군(군수 김주수)이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거동이 불편한 교통약자를 위해 휠체어 탑승설비가 장착된 특별교통수단 차량 3대를 도입해 운영에 들어갔다.
의성군은 26일 위탁운영을 받은 경북지체장애인협회의성군지회와 협약식을 체결했다.
특별교통수단은 휠체어 탑승설비가 장착된 차량으로 이용대상은 교통약자 1,2급 장애인, 일시적 장애로 휠체어를 이용하는 사람 등이다.
이용요금은 5km까지 기본요금 1200원이고 5km 초과시 km당 200원의 요금이 추가된다.
시외 구간은 시외버스 요금의 2배의 요금으로 운행되며 고속도로 통행료, 주차료는 이용자가 부담하게 된다.
이용전화는 행복콜센터 054-833-2979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