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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상세주소 미신청 건물주 대상, 집중 신청기간 운영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서선희기자 송고시간 2016-01-26 19:38

통장 교육, 각종 직능단체 회의시 안내, 소식지․전광판 등에 홍보
건물 소유자가 부동산정보과 방문 또는 우편 통해 상세주소 신청가능

 조길형 영등포구청장./아시아뉴스통신DB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는 상세주소 미신청 건물주를 대상으로 신청을 적극 장려하기 위해‘동․층․호 상세주소 집중신청기간’을 지정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는 통장을 대상으로 상세주소 신청 안내 교육을 실시하고 각종 직능단체 회의와 교육시 적극 홍보한다.


 또한 구에서 발행하는 소식지와 홍보 전광판, 홈페이지 등에 게시해 상세주소 미신청가구를 지속적으로 해소시켜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상세주소가 미부여된 건축물에 대해 민원인이 동 주민센터에 전입신고차 방문할 경우에는 안내문과 함께 1:1 설명을 통해 상세주소 신청 및 이용 활성화에 앞장설 예정이다.


 한편 상세주소는 도로명주소 안내 홈페이지(www.juso.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은 건물 소유자가 구청 부동산정보과(02-2670-3722~3)에 방문하거나 우편발송을 통해 가능하다.


 조길형 영등포구청장은“우편물 및 택배가 반송․분실되거나 응급상황에서 건물 내부위치를 찾기 어려워 생기는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상세주소가 필요하다”며 “아직 상세주소를 신청하지 않은 주민들께서는 적극적으로 이 제도를 신청하고 이용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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