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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인천계양소방서가 계양관내 요양병원․요양시설 등 47개소 소방시설에 대해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요양시설에 대한 소방 훈련 모습.(사진제공=인천계양소방서) |
인천계양소방서가 계양관내 요양병원․요양시설 등 47개소 소방시설에 대해 안전의식 장착을 유도하고 인명피해방지를 위한 화재예방 및 초동조치 등 안전관리를 강화하고자 소방안전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
소방안전대책 중점 추진 사항으로는 요양병원 소방특별조사 실시, 대형화재 예방을 위한 현장예찰 실시, 신속한 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합동소방훈련 실시, 자위소방대 교육·훈련 실시 및 소방계획서 권장서식 전환 유도 등이다.
계양소방서 관계자는 “요양병원(시설)은 자력으로 긴급대피가 곤란한 거동이 불편한 환자들이 이용하는 시설이기 때문에 평상시 관계자의 소방교육훈련 등 지속적인 관심으로 예방할 수 있다”며 “평소 관계자들의 화재예방에 대한 깊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