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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해양오염사고에 대한 예방활동 장면.(사진제공= 보령해양경비안전서) |
보령해양경비안전서(서장 류재남)는 오는 2월말까지 대형 해양오염사고 예방을 위해 기름취급 해양시설 및 대형 선박에 대한 예방활동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예방활동은 선박 및 해양시설로부터 발생되는 각종 해양오염물의 해양유입 차단과 해양오염사고 대비 긴급 방제 대비·대응 실태 등을 점검, 해양오염사고발생 사각지대를 해소하기위한 것이다
보령해경은 지난해 선박 37척, 해양시설 26개소에 대해 점검을 실시해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시정조치와 현장 지도했으며 해양오염행위 등 중대한 위반사항 6건에 대해서는 형사처벌과 과태료를 부과했다.
류재남 서장은 “앞으로도 해양오염사고 예방을 위한 선제적 활동으로 사고발생 위험요소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관리로 해양환경의 쾌적성을 유지하고 바다의 안전과 해양환경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